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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컬럼. 이해찬vs 황교안 누가 더 센가?

지금 정치권이 요동을 치고 있는 중이다. 새로이 자유한국당의 선장을 담임하게된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과 옹골찬 더불어 민주당 대표인 이해찬의 진검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포문은 언제나 그랬듯이 누가 먼저 열었다고 보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보면 이번 3월 국회를 통해 그동안 양대 거대 정당간의 정치적 반목과 대립관계는 캐캐묵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회귀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것도 일견 사실일것이다. 그로 인해 민생이 조금더 어려워 질수 있는데 이런 민생고를 정치인들 그중에서도 황교안과 이해찬이라는 두

논설위원이 뛴다. 문화제청과 게임업체 넥슨 기자간담회를 보고

`3월 13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는 문화제청 (청장 정재숙)이 2019년 업무추진 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가 진행되는 한국의 집은 약 30여명의 기자들이 참석해서 무노하제청장을 비롯해 해당 국장급 공무원들의 브리핑을 심도 있게 듣고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국내의 게임업체중의 한곳인 넥슨이라는 업체에서도 자사의 게임들에 대한 소개행사를 강남역 인근의 행사장에서 가졌다. 게임을 위해 전용으로 만들어진 공간에서 열린 이번 홍보설명회는 게임관련 미디어업체들의 구성워들이 상당히 많이 참석했다. 그중에는 기자도 피디도 주최측에서 행사진행하는

하태경 의원, ‘노벨상에 남성이 많은 이유가 심사위원이 남자라서’라는 여가부의 초중고 성평등교육 사례집

– 여성가족부가 배포한 <초중고 성평등 교수·학습 지도안 사례집>에 ‘노벨과학상 수상자에 여성이 적은 이유는 심사위원들이 대부분 남성이기 때문’이라는 내용 담겨 – 소수자인 여성에 대한 혐오는 여혐이지만 ‘남혐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주장도 실려 – ‘남자는 무조건 승진 성공, 여자는 무조건 승진 실패’ 하는 보드게임 활동자료도 수록 – 하 의원, 여가부가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교육현장에 내려 보내 양성평등 아닌 성갈등 유발하고 있다고 강력 비판     하태경 의원(바른미래당, 해운대갑)은 12일, 여성가족부가 지난 3월 4일

서영교의원, 고교무상급식시작지역차별존재

이번 새학기부터 서울지역 고3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무상으로 급식이 제공된다. 이미 실시하고 있는 인천, 광주, 세종, 강원, 전북,전남과 제주, 울산을 비롯하여 서울, 부산과 충북, 충남, 경남, 대전도 새학기부터 고3을 시작으로 고교 무상급식이 시작되고, 경기도는 2학기부터 실시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서영교의원(서울 중랑구갑)은 11일,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고교 무상급식과 고교무상교육에 대한 보고를 받고, “ OECD국가 중 고교 무상교육을 하지 않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우리나라 고등학교의 빠른 무상급식, 무상교육 시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논설위원의 부국강병–페이스북을 뛰어넘는 인스타그램 아담 모세리 방한.

미국의 대표적 인터넷사이트 업체인 페이스북과 구글 그리고 애플은 실상 미국을 이끄는 대기업들로서 사회에 미치는 파장이 적지 않다. 그도 그럴것이 수많은 직원들을 고용하고 전세계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은 정말 대단하다. 특히 구글과 페이스북은 제조업인 애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지 않는 아주 알토란 같은 기업들이다. 그를 통해 창출하는 기업이윤은 고스란히 국가경제에 순혈같은 소중한 자원으로서 오늘날 세계 초강대국 미국의 뒷심을 받쳐주고 있는 중이다. 우리나라도 비슷하다. 미국의 글로벌기업들과 단순한 비교를 하기는 쉽지 않지만, 몇몇 인터넷사이트

편집인컬럼, 정치는 죽어도 안바뀐다는 사람들에게

지독한 미세먼지가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지 아무도 모른다. 누구하나 손도 못쓰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거의 재앙수준이라고 해도 관언이 아니다. 일단 전쟁과 그에 준하는 이런 환경의 재앙은 우리가 쉽게 해결할수 있는 무제 또는 문제가 아니다. 제일 좋은 것은 ?, 그 다음 좋은 것은?? 이다. 그리고 혹시 모를 제3안으로 ??? 를 남겨 놓아야 할것이다. 과연 1안, 2안, 3안은 무엇일까? 솔직히 우리 주변에는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사는 사람들도

논설의원의일기– 국립미술관 윤범모호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어제 국립현대미술관에 신임 윤범모관장 취임 설명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삼청동에 위치한 서울관에는 평소 보인던 미술담당 베테랑 기자들을 비롯해 여러명의 기자들이 보이곤 했는데 시청앞에서 마을버스타고가는 순간부터 모르는 기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미술관에 도착해서야 모두 만나거나 함께 자리할수 있었는데 바로 신임 윤관장의 취임을 취재하기 위해서 온 것으로 보인다. 평소에도 다른 문체부 산하 국공립단체들중에서 국립미술관은 기자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 일부 까칠한 곳들은 자기들만 친한 언론업체들하고 혹은 기사를 잘 써주거나 영향력이 큰매체 중심으로 간담회를 오픈하곤

자유한국당 안전.안심365특위, 미세먼지 관련 긴급 성명서 발표

대한민국이 역대급 최악의 미세먼지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짙은 미세먼지에 빠진 국민의 숨쉬기도 매우 나빠지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후보시절 대통령이 되어 미세먼지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임기 내에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감축하겠다. 강력한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마련하겠다. 미세먼지 대책기구를 설치하겠다. 한중 정상외교의 주요의제로 미세먼지 대책을 다루겠다. 지금 현재 그 결과가 매우나쁨 수준의 미세먼지인지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미세먼지에 숨쉬기조차 힘든 때에 문재인정부의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도대체 무얼하고 있습니까. 민주당 사람들 낙하산용 블랙리스트

이원욱 의원 '국토부, 화성시를 드론전용비행장으로 확정

이원욱 의원은 3월 5일 화성시가 ‘드론 전용 비행시험장’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이, 1차 유치공모에서 조건부로 선정된 인천과 고창군이 부지확보가 불확실해지면서 2차 공고를 했고, 여기 화성시가 응모, 최종 결정된 것이다. 그간 이원욱 의원은 화성시가 수도권 최적의 드론산업 거점임을 밝히며, 드론전용비행 시험장 유치를 위해 관련 부처 및 기관들과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이를 통해 관련 산업이 유치될 수 있으며, 국토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의 전문인력 지원이 가능해져 화성이 드론산업 메카로 우뚝 설

김종훈, 현중 대우조선 인수 문제점 진단 토론회 개최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인수문제로 총파업이 예정되고 지역사회 반대 역시 높아진 가운데 전문가들과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국회에서 토론회를 가졌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과 전국금속노동조합, 조선업종노조연대, 이정미․추혜선 국회의원은 공동으로 ‘조선산업 생태계 무너뜨리는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문제점 진단 토론회’를 21일 오후2시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열었다. 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소장을 사회로 전문가 발제와 노조담당자, 교수 등이 토론에 참여한 토론회에는 금속노조 박근태 현대중공업지부 지부장과 신상기 대우조선지회 지회장 등 조합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첫 발제는 안재원 금속노조 노동연구원장이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