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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안전.안심365특위, 미세먼지 관련 긴급 성명서 발표

대한민국이 역대급 최악의 미세먼지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짙은 미세먼지에 빠진 국민의 숨쉬기도 매우 나빠지고 있습니다. 문재인대통령은 후보시절 대통령이 되어 미세먼지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임기 내에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을 30% 감축하겠다. 강력한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마련하겠다. 미세먼지 대책기구를 설치하겠다. 한중 정상외교의 주요의제로 미세먼지 대책을 다루겠다. 지금 현재 그 결과가 매우나쁨 수준의 미세먼지인지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미세먼지에 숨쉬기조차 힘든 때에 문재인정부의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도대체 무얼하고 있습니까. 민주당 사람들 낙하산용 블랙리스트

금속노조 성명전문 - 대우조선 일방 매각을 즉각 멈춰라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 인수절차가 일사천리로 강행되고 있다. 정부-산업은행-현대중공업이 주도하는 이번 인수합병은 물밑에서 진행된 밀실 협상이며, 주체 당사자인 노동조합을 완전히 배제한 것이다. 지금껏 대우조선 노동자들은 자구책 이행이라는 명목 아래 인원감축, 임금삭감, 복지축소 등 희생을 감내해왔다. 현대중공업에서도 지난 4년간의 구조조정으로 3만 5천여 명의 노동자가 일터를 떠나야 했고, 남은 노동자들 역시 임금삭감과 동결, 휴직을 감당해야 했다. 대우조선,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은 험난한 구조조정 과정에서도 조선소를 지켰다. 그리고 숙련된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수주 1위의 명성을 되찾았다. 그간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 원내대표 불출마 관련 입장 전문

이번 원내대표 선거등록을 마치지 못했습니다. 당의 원내대표가 되어 당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자 했습니다. 출마선언과 함께 탈계파를 선언했습니다. 정책정당 특히 경제정당을 위해 경제 전문가를 정책위의장 후보 러닝메이트로 모시고자 많이 노력했으나 부덕의 소치로 실패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직도 존재하는 계파의 벽도 실감했습니다. 저는 계파갈등으로 치닫는 지금의 원내대표선거 양상을 매우 우려합니다.   이런 분위기가 전당대회까지 이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다가오는 총선과 대선의 승리를 위해서는 보수의 통합과 혁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확신합니다.  

한글과 컴퓨터, 신사업 전략 발표가져.

한글과컴퓨터그룹 (대표 김상철)이 차세대 주력사업을 ‘스마트시티’로 정하고 스마트시티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컴그룹측은 그룹내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스마트시티에 촛점을 맞추고 사업을 추진할 것과 오는 2020년까지 그룹 전체 매출의 50%를 신사업 으로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함께 제시했다.   인공지능, 음성인식, 블록체인, 클라우드, 재난안전망등 스마트시티에 필요한 요소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도 함께 공개했다.   ‘ loT에서 음성인식, 블록체인과 클라우드는 물론

맹성규의원, ‘살만한 세상’ 만들기, 덴마크 행복 배워 헬조선 탈출 시동 건다

정부부처 관계자, 국회의원 보좌진, 민간 고문단으로 구성된 ‘덴마크 행복배우기 정무 사절단’(이하 사절단. 단장 홍정익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과장)이 주한덴마크대사관 초청으로 12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덴마크 시찰에 나선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알려진 덴마크는 세계 행복지수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자살률도 80년대 이후 절반으로 감소시킨 나라다. 이번 사절단은 이러한 성과를 낸 덴마크의 자살예방을 비롯하여 치매요양, 정신건강 등 국민의 생명, 마음건강 그리고 행복과 직결된 정책과 인프라를 직접 보고 배워 구체적인 결과물로

이종명의원, 군용차량 보험, 사고 운전병에 대해서는 무용지물!

국회의원 이종명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군대내 운전병이 훈련이나 공무 중 단순과실로 교통사고를 낸 경우, 무조건적인 공소제기로부터 운전병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교통사고처리특례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   현행 군용차량 보험은 피해자가 민간인일 경우 보험처리가 되고 있지만, 피해자가 「국가배상법」 상 이중배상금지 규정의 적용을 받는 군인일 경우 보험 약관에서 보험금 지급을 제한하고 있다.   즉, 군인이 훈련 또는 공무 수행 중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국가로부터 법률이 정하는 보상을 받기 때문에 국가를 상대로

김성환의원, 에너지전환지원센터 개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성환 의원은 6일(화) 오전 10시 반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인류가 당면한 가장 큰 위기인 기후재앙을 막기 위해서는 에너지 전환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의원실 내에 에너지전환지원센터를 개소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전환 정책의 가속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의 실행에 관한 보고서를 발행하는 것을 주요 임무로 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IPCC)는 지난 10월 8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된 제48차 총회에서 「지구온난화 1.5도 특별보고서」를 회원국들의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훈의원, 한수원, 효성 로비 받아 변압기 외함 납품받지도 않고 대금 지불

한국수력원자력이 ㈜효성으로부터 각종 향응을 받고 변압기의 납품과정에서 1억원 상당의 외함을 납품받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이훈의원(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가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수원이 지난 2011년 3월 25일 효성과 29억3천만원에 계약한 ‘가동원전 전력용 변압기 예비품’ 공급(총 5기)에서 효성이 실내에 설치되는 몰드형변압기 2대의 외함을 새것으로 납품하지 않고 종전의 외함속에 넣겠다고 로비하자 한수원은 이를 승인하고 제품 가격도 감액하지도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2개의 몰드형 변압기 계약납품가격은 5억2천만원인데 외함 2개를 납품하지 않음으로 인해 1억원

김정훈의원,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한민족경제네트워크의 역할’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대표의원 김정훈)은 11월 2일(금)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이후 월드옥타)와 함께 2018년 추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은 재외동포의 경제적 역량을 극대화하고, 한민족의 경제 공영권 구축과 세계 속의 한민족 경제·문화시대 구현을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모여 만들어진 포럼으로서 김정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37명의 국회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 의원연구단체이다.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한민족경제네트워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김정훈 포럼 대표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주영 국회부의장의 축사와 함께, 김성찬, 김성태(비), 박성중, 원유철, 이원욱,

문희상 국회의장, 호세 드 베네시아 前 필리핀 하원의장 예방 받아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월 30일(화)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 창립자 호세 드 베네시아(Jose De Venecia) 前 필리핀 하원의장을 만났다.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위해 결성된 ICAPP이 국제기구로 성장한데는 베네시아 前 하원의장님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면서 “ICAPP의 시작은 미약해 보였을지 몰라도 그 끝은 창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베네시아 前 하원의장은 “ICAPP은 국제 정당 연맹으로 자리 잡기 위해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유럽을 넘어 북미 지역과의 파트너십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