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KOREA

사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다쳐야 교통사고는 없어질까?

기자는 오늘 저녁에 서초동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며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119엠블런스가 보이는 것이다. 아 누군가 저속에서 병원까지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겠지. 그리고 무심히 가던길을 주의 해서 가는데.   웬 오토바이 한데가 도로 한켠에 치워져 있는데 여기 저기 부서져 있는 모습이 보였다. 넘어졌나 보구나 여기저기 상처가 있는것이 하면서 20여미터쯤 올라가니 경찰관 여러명이 보이는 것이다. 주변에 사진을 찍으며 다른 승용차 한데 를 사이에 두고 뭔가 조사하는듯 보였다. 일반 경찰관 두명과 과학수사

제20대 국회 후반기 문희상 국회의장 당선

국회는 2018년 7월 13일(금) 제36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였다.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희상(경기 의정부시갑, 6선) 의원이 총 투표수 275표 중 259표를 얻어 제20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은 당선인사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의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두렵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정치인생 40년의 경험과 지혜를 모두 쏟아 혼신의 힘을 다해 역사적 소임을 수행할 것을 엄숙하게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 의장은 “후반기 국회 2년은 협치를 통해 민생이 꽃피는

사설 이젠 국회의장도 유권자가 직접 뽑아야 한다.

3권 분립의 정의는 민주주의의 요체를 세울수 있는 근간으로 해석될 여지가 적지 않다. 물론 불요불급하게 그 정의가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학자마다 견해가 다르듯이 그 시대와 환경의 차이로도 충분히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용과 학습이 필요하다.  잘 알려지다 싶이 국회는 입법기관이다. 각 지방 지역들을 대표하는 의원들을 뽑아서 입법을 담당하게 하는것이 그 중요한 목적이다. 그런데 시대가 발전하면서 국회의 기능이 발전하고 그 구성원들의 역략 또한 비례해서 발전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국회는 의장을 두고, 각 상임위 별로

지방선거 당선자들은 무엇을 해야 하나?

물어보나 마나 제일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바로 공약 실천이다.  당선되기 위해서 선거운동을 하고 선거운동의 핵심이 바로 이땅의 진정한 주인들인 유권자들에게 공약을 한것인데 유권자들은 일정기간 동안 당선자들에게 업무를 위임한 것인데. 그 중심에 매개체가 공약이다. 솔직히 어느 동네 누구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는 지역 사람 보고 찍었다 하는것은 못먹고 못살때 이야기고 이제는 선거가 어느정도 안정화 된 작업에 들기 때문에 당선자들은 공약을 지키고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가 마트에 가면 어떤가? 물건

편집인 컬럼, 국기는 그나라의 얼굴, 선진국들은 자국 국기를 좋아한다.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가 여럿이 모이면 국가를 형성하게 된다. 그리고 그런 국가를 상징하는 것들이 여러가지가 존재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이미지로 형상화 하기 쉽고 보편화된것이 국기이다. 국기는 그나라의 국혼을 상징한다고 볼수도 있다. 미국은 성조기, 우리나라는 태극기, 영국은 유니온잭이던가? 아무튼 중요한것은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할때 그나라는 잘 자라나는 나무처럼 긍정적인 방향으로 성장을 하게 되는것이고 그 성장의 표현은 국력이라고 할때 그 국력을 가장 단순하지만, 임팩트하게 보여줄수 있는 것이 국기 일것이다. 우리 모두

정세균 의장, 피아 키아스고오(Pia Kjaersgaard) 덴마크 국회의장 면담

  – 정 의장, “덴마크식 사회보장, 우리도 배워가고 있어” – 정세균 국회의장은 3월 5일(월) 국회 접견실에서 피아 키아스고오(Pia Kjaersgaard) 덴마크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과 북핵 문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의장은 “덴마크는 선진적인 사회보장 시스템으로 유명한데, 한국도 덴마크식 사회보장 시스템을 본받아 점진적으로 복지수준을 높여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양국의 교류 및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 의장은 북핵문제와 관련해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의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어

‘암 줄기세포’ 극복할 항암제 조합 찾았다

연세대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정재호 교수팀(박기청 교수)이 항암제에도 살아남는 암 줄기세포의 생존 원리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항암제 조합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로 난치성 암 환자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미국암연구학회에서 발행하는 ‘Clinical Cancer Research’ 온라인판에 최근 실렸다. 우리 몸의 각 조직은 줄기세포를 갖고 있어 성장과 재생을 반복한다. 암 조직 내에도 1~2% 정도 줄기세포의 성격을 지닌 암 줄기세포가 존재한다. 자기 재생 능력이 있고, 다른 세포로 분화할 수

담배연기와 함께 날아가는 시력

반드시 금연해야 하는 또 한 가지 이유가 의료 빅데이터를 통해 밝혀졌다. 크게 습성과 건성으로 분류되는 황반변성은 사물이 휘어 보이거나 시야 중심에 보이지 않는 부분이 발생해 실명할 가능성이 높은 질환이다. 특히, 습성황반변성이 실명과 연관성이 깊다. 다행히 황반변성의 대부분은 건성이다. 습성 황반변성은 국내 40세 이상 성인 1만 명당 연평균 3명 정도로 발생해 희귀질환에 속한다. 과거부터 흡연은 황반변성을 가져오는 대표적 위험인자로 연구자들의 주목을 왔다. 하지만 연구의 대부분은 건성황반변성 환자군에 치중됐고, 희귀한 습성 황반변성

학생수 급감 소규모 학교, 농산어촌 공동 교육과정으로 극복

경상북도육청(교육감 이영우)은 도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농산어촌 공동 교육과정 학교’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학생수 급감으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운영이 어려운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운영을 지원하기 위하여 인근 학교 간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농산어촌 공동 교육과정 운영학교는 2018년 총 5억원의 예산으로 30개 군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중심학교와 협력학교 간의 거리는 실제 공동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거리인가, 공동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은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후학교 등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