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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 후반기 문희상 국회의장 당선

국회는 2018년 7월 13일(금) 제362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제20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하였다.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 문희상(경기 의정부시갑, 6선) 의원이 총 투표수 275표 중 259표를 얻어 제20대 후반기 국회의장으로 선출됐다. 문희상 신임 국회의장은 당선인사에서 “후반기 국회의장의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두렵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정치인생 40년의 경험과 지혜를 모두 쏟아 혼신의 힘을 다해 역사적 소임을 수행할 것을 엄숙하게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 의장은 “후반기 국회 2년은 협치를 통해 민생이 꽃피는

컬럼 - 좋은거는 밴치마킹 하자.

오전에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버스 정류장 한켠에서 어린 초등학생이 자전거에 거치된 자전거와 그것들을 욺기는 아저씨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는데. 기자는 무심결에 지나다가 아이에게 물었다. “ 너 자전거 좋아하나 보구나?” “ 네” “ 그래 자전거 탈줄 아나?” |” 네!” 정말로 귀여운 여자 아이가 아닐수 없었다. 미소를 짓고 떠나려 하는데, 옆에서 지켜 보던 어떤 아저씨가 “ 저거 미국에서 하는거 그대로 보고 따라한 거야?” 그러는 것이다. 분위기로 봐서 나쁜 의도로 말한거 같지는 않다. 

사설 페미니즘이 더 흥해야 한다.

그동안 우리 여성들이 얼마나 이유없는 차별과 냉대 멸시를 받아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먹먹하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남성우월주의 사상이 만연했다. 오죽 했으면 후진국의 표상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남아선호사상이 횡횡했을까? 남녀는 똑같은 존재이고, 그 정당성을 넘어 당위성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협력자이고 동반자적 관계이지 예속되고 혹은 선의의 피해를 강요받아야 하는 그런 굴종의 관계는 더욱 아니다.   물론 조선시대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그동안 벙어리 냉가슴으로 살아온 여성들이 이제야 해방구를 찾아 성적자기결정은 물론, 행복추구에 이르기까지

컬럼. 미세먼지는 누가 잡나?

미세먼지가 나날히 증가 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미세먼지가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 같고 제작년 이전에는 거의 의식을 못하면서 살아왔던것 같은데 어느순간 부터 시내버스만 타도 미모의 목소리의 여성의 광고가 들린다. “ 미세먼지는 재앙입니다.”   그 이야기는 화산이나 지진 혹은 산불이나 자연재해에 준하는 고통을 사람들에게 직간접 적으로 줄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 폐해가 제법 심각하고 그 정도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는한  더 증가될수 있다는 이야기로 연계가 된다. 크고 작은 지자체들에서 해결을 위해

정세균 , ‘대한민국 국회와 카자흐스탄 의회 하원 간의 협력의정서(MOU)’체결

  – 정 의장, 니그마툴린 카자흐스탄 하원의장 면담 – 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3월 13일 오전 카자흐스탄 의회를 방문해 니그마툴린 누를란 자이룰라예비치(Nigmatulin Nurlan Zairullayevich) 하원의장을 만나 양국 의회간 협력강화 및 교류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대한민국 국회와 카자흐스탄 의회 하원 간 협력의정서(MOU)’를 체결했다. 정 의장은 먼저 니그마툴린 하원의장과 면담에서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10만 고려인들이 무사히 정착할 수 있도록 해준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이런 카자흐스탄의 인류애는 세계 역사에

국회 본회의,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80건 처리

(위원회별 법률안 처리실적 포함)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김성곤)는 2018년 2월 28일(수)에 열린 제356회국회(임시회) 제9차 본회의에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63건의 법률안과 2017년도 국정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 총 80건의 안건이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2월 임시회가 마무리되면서 현재까지 제20대국회에서 처리된 법률안은 총 3,250건, 처리율은 27.4%로 집계되었다. 이는 제19대국회에서 같은 기간 동안 처리된 법률안 2,500건에 비해 750건(30.0%)이 증가한 수치이다. 정세균 국회의장은 지난 1월 말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국회가 헌법에 따라 부여받은 사명에 충실하기

남동구 동네방네 현장소통의 날 운영

  인천광역시는 22일 남동구를 방문하여 `동네방네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동네방네 현장 소통의 날’은 지역별 현안 및 신규 사업 등 지역 이슈사항에 대하여 현장에 나가 직접 시민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찾아가는 소통행정의 일환으로 민선6기 시작과 함께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행사이다. 이날 현장 소통의 날에는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과 오흥철 시의원, 시ㆍ구 관계 공무원들이 남동구 현안사업 현장을 찾았다.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은 먼저 장수동 산 135번지 일원에 조성 예정인 이승훈 역사공원 조성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