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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의원, 고교무상급식시작지역차별존재

이번 새학기부터 서울지역 고3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무상으로 급식이 제공된다. 이미 실시하고 있는 인천, 광주, 세종, 강원, 전북,전남과 제주, 울산을 비롯하여 서울, 부산과 충북, 충남, 경남, 대전도 새학기부터 고3을 시작으로 고교 무상급식이 시작되고, 경기도는 2학기부터 실시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서영교의원(서울 중랑구갑)은 11일, 교육부 업무보고에서 고교 무상급식과 고교무상교육에 대한 보고를 받고, “ OECD국가 중 고교 무상교육을 하지 않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우리나라 고등학교의 빠른 무상급식, 무상교육 시행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튜브 ‘박영선 TV’와 함께 소통 채널 확대

뉴스 밖에서 국회의원들은 어떤 모습일까? 박영선 의원이 새로 시작한 <주간B컷>을 보면 그 궁금증이 풀릴지도 모른다. 박영선 의원실은 대외적으로 배포되는 사진 외에 비공식적인 뒷모습, 소위 ‘B컷’ 사진들을 모아 일주일에 한번씩 박 의원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의정활동이나 인터뷰, 강연 등 공식 일정 전후의 순간을 포착해 백스테이지를 담은 사진들이다.   대외적으로 당당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지만, 시간이 부족해 주차장에서 지지자가 보내준 꽈배기로 허기를 달래거나 방송 출연에 앞서 자료를 점검하는 사진을 보면 보통 사람들의 일상과

맹성규의원, 자살유가족 지원 원스톱서비스 전문가 간담회 개최

사회적인 낙인 및 자살충동 등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는 자살 유가족들의 지원 필요성을 살피고 적절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가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원혜영(경기 부천시 오정구, 국회자살예방포럼 공동대표), 맹성규(인천 남동갑, 보건복지부위원회)의원은 1월 25일(금)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자살유가족 지원 원스톱서비스 전문가 간담회」를 공동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살은 개인의 비극일 뿐 아니라 남은 유족에게도 사회적 낙인과 자살 충동이라는 큰 고통을 남기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자살유가족을 지자체의 정신건강복지센터나 복지지원팀으로 연결해주는 연계시스템이 없어 조기 상담과

주효영의원, 사망한 무연고자의 보유예금, 장례비로 사용가능

  무연고자 사망시 통장이나 인감이 없어도 보유 예금을 장례비용에 쓸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노인복지시설 입소자 및 기초생활수급자가 연고없이 사망한 경우, 「노인복지법」과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에는 유류예금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감독규정에는 이 내용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통장과 인감이 없으면 보유 예금을 찾을 수가 없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사망자의 장례비용을 지방자치단체나 복지관이 부담하고 있었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은행업감독규정 일부개정규정안에 대해 의결했다. 앞으로는 지자체나 복지기관이 법에 따라

이종배의원, “최창희 공영홈쇼핑 사장, 해외 OEM제품 퇴출 재검토하겠다고 밝혀”

23일 산자위 국정감사에서 “내년부터 일방적으로 국내 생산 제품만 취급하기로 한 것은 해외 OEM 생산 중소기업 죽이기”라는 이종배의원(충북 충주시, 자유한국당)의 질타에, 최창희 공영홈쇼핑 사장은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의원은 “공영홈쇼핑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인해 중소기업 판매제품의 약 30%가 퇴출될 위기에 처했다”고 우려를 표했으며, “이는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유관기업들과의 협의나 제대로 된 검토도 없이 졸속으로 추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국회 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근거로 들며 “다수의 국제통상법

논설위원실 - 한운성 작가 개인전 이화익 갤러리에서 열려.

“ 한 운동권의 학생이 어느 날 찾아와서, 미국에 유학을 가겠다고 추천장을 써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항상 반미나 미 제국주의 이런부분들에 다소 비판적 관심을 보이던 학생이었지요. 다른 학생들의 경우는 유럽의 대학교에 진학을 하는 경우는 대부분 써주었습니다. 그러나 이학생은 일단 반려시켰지요. 그랬더니 이학생이 나중에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이번에는 그의 부인을 통해서요. 이제 그 친구가 많이 변했다고 하면서요. 그래서 종국에는 추천장을 써주었지요. 운동하는 친구들이 미국쪽으로 유학을 많이 가고 싶어하고 그들의 자녀들도 그렇게 보내고

이원욱의원, “국내 면세점 보따리상 싹쓸이 쇼핑에 제동”

관세청이 시내면세점에서 국산품 ‘현장인도’ 제한조치를 실시하기 위해 전자통관시스템에 우범여행자를 선별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설치한 것으로 밝혀졌다.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 화성시을)에게 관세청이 제출한 자료(면세점 전문지 DFN뉴스 분석)를 보면, 일정수준을 초과해 현장인도 대상물품을 구입한 외국 여행자 중 출국을 빈번하게 취소하는 사람을 면밀하게 선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세점 구매일자’, ‘면세점’, ‘관할세관’, ‘국적’, ‘여권번호’를 입력한 후 ‘총 구매일수’, ‘총 구매횟수’, ‘탑승취소’, ‘총 구매금액’에 대한 정보 중 하나만 입력해도 해당 대상자를 조회하고 식별할 수

국회교문위 국감대비 논설- 국공립단체는 더불어의 가치를 실현해야.

국공립예술문화단체들이 많이 있다. 잘 알려지다 싶이 그곳은 각분야에서 최고의 기량을 갖춘 엘리트들이 연습을 하고 생활을 하는 곳이다. 그들이 피나는 노력으로 열괏 성을 다해 작품을 무대에 올리면 관객들은 기라성 같은 박수와 환호롤 그들을 격려한다. 그것이 예술의 진정한 가치이자 숭고한 미학의 원천일것이다. 바로 감동.   요즘 국공립단체들이 최순실게이트이후로 많이 위축되었다고 한다. 줄어든 예산에 뻔한 형편, 흥행보다는 작품성에 승부를 두어야 하는듯한 사회적책무가 적지 않은 국공립공연예술문화단체들. 그런데 사정이 예전만 못한것이 못내 안타까워 보인다. 그러나

경주국제레지던시 아트페스타 2018 개최

“ 경주시민들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번 행사는 한수원의 예술에 대한 지원으로 가능했다. 향후에도 우리 기업들이 특히 공기업들의 참여가 기대되고 기여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 “ 전동수 예술총감독   “ 경주의 문화 예술의 비전과 역동성 지역 예술 발전에 새로운 시금석이 되길 소망합니다. “ 김진용 경주 문화 재단.   “ 지역에 연고를 둔 국공립단체 후원의 전시 아트 페스티발은 처음이 아닌가 싶은데, 경주라는 지역적 특성을 소통의 ‘통’과 화평할 ‘화’의 통화에서 찾고 있다. 세계

논설위원실 - 이해찬과 김병준중 누가 더 영어를 잘 할까?

오늘 미국 신임 대사인 해리스가 우리나라의 거대 양당인 더불어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을 예방했고, 양당의 대표인 이해찬 대표와 김병준 대표를 만났다.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그들이 나눈 대화는 통역을 배석시킨 상태에서 공개대화 10여분 가량, 비공개 대화 20여분 가량이 진행되었다. 신임 주한 미국 대사인 해리스 씨는 잘 알려지다 싶이 지한파 이면서 대북강경론자로 그간의 이미지를 불식시키고자 노력을 하는 모습도 캐치할수 있었다. 아무튼 이번에 외교부 장관이 외교관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라고 지시했다고 하여 여론의 갑론을박이 이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