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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백승주, “ 교육방송업체와 입시설명회 합니다. 많이 와 주이소”

백승주 국회의원(경북 구미갑)은 “교육전문 방송업체 EBS 입시설명회가 11.29일(금) 오후 3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1층, 다목적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입시 학원이 몰려있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은 입시 정보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 “이에 구미 지역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양질의 대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EBS와 긴밀히 협의한 끝에 구미 개최가 성사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백 의원은 “이번 입시설명회는 EBS 대표강사가 직접 수능 및 대입정보 등을 설명한다”며, “구미의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좋은 정보를 제공받아 효과적인 대입준비가

논설위원실–김상곤 전 국회사무총장의 견해에 대하여

김상곤씨는  현 더불어민주당 원외지역위원장협의회 회장으로서 전국의 모든 원외지역(당협)위원장과 출마예정자를 대신하여 국회의원들에게 호소한다는 메세지를 본 논설위원에게 보내왔다. 내용인 즉슨 이렇다. “조국 사태 때 많은 국민들이 ‘공정’을 언급하였고 문대통령도 ‘공정한 과정’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지금 원외와 원내 사이의 불공정은 전혀 시정되지 않은 채 총선이 다가오고 있다” 다선의원이면서, 국회사무총장까지 역임한 김상곤씨는 현재 다음 총선을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 와중에 그가 보낸 의견에는 이런 이유들이 있는데. 며가지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보다싶이 제기 하는 의문점은 몇가지로

민주당 소병훈, 2018년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 서울 117개, 경기 66개, 대구 45개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 321개소 1,594건 사고 발생 교통사고 총 1,594건 중 서울 590건, 경기 337건, 대구 226건 사망자 총 26명 중 서울 11명, 대구 4명, 경기 3명 순 치사율(사고100건 당 사망자수) 전국 평균 1.6명   최다사고지역은 경주시 성동동 제일한의원 부근으로 10건 사고에 10명 부상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도로교통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 자전거 교통사고 다발지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321개소의 다발지역에서 총 1,594건의 자전거 교통사고가 있었으며 이로

민주당 신경민, 사립학교 교직원 징계 셀프경감 방지법 발의

– 국립공원공단, “보안 문제점 인정하며 강 의원의 드론 보안 문제 지적 없었으면 몰랐을 것” 뒤늦게 답변, “드론 매뉴얼 즉시 보완해 이행하겠다”고 밝혀 – 강 의원, “국립공원공단은 국내 기술발전을 위해 국내산 드론사용률 높혀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경민(서울 영등포을)의원이 관할청의 징계 요구에 불응한 경우 해당 임원의 승인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고, 관할청 내 징계심의위원회에서 재심의할 수 있게 하는 「사립학교법」을 대표발의하였다. 신경민 의원은 지난 보도자료(9.26.)를 통해 최근 6년간(`14~`19.8.) 교육청에서 사립학교에 내린

이훈, 국정감사- 에너지공기업, 쌓여있는 불사용자재 156만개

에너지공기업들이 구입한 자재들 중 3년 이상 장기간 사용되지 못한 채 쌓여있는 자재만 156만 여개로 가격만 1400억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서울 금천구)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공기업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에너지공기업들이 3년 이상 보관하고 있는 장기보관자재만 156만개를 초과하고 가격만 14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공기업들이 보관중인 장기 불사용 자재는 오랜 시간 불출되지 않은 채 보관 상태로 있는 자재로 즉시 활용이 되지는 않지만 향후에 사용처가 생길 때를 대비한

김수민, “ 방송계 종사자 30프로 정도는 성폭력 피해 경험 있다”

방송계 종사자 10명 중 3명꼴로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김수민 의원이 이날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 『2019. 6. 대중문화예술분야 성폭력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방송분야 종사 응답자 468명 중 30.3%(142명)가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답했다. 여성은 111명, 남성은 31명이었다. 이는 지난 2015년 공공기관 400개·민간사업체 1천200개 종사자 대상의 「전국 성희롱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피해자 비율(6.4%)을 훨씬 상회하는 수치다. 피해 유형별로 보면, 여성 응답자 60명과 남성 응답자 20명은

조국사건보다 더 중요한것 1. 탈북자 보호가 아닐까?

지금 국론이 온통 조국의 법무부장관 임명 여부에 정력을 다 쏱아붙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정도로 어수선하다. 그래서 본지에서는 공허한 정치보다는 현실과 민생이라는 주제로 우리사회의 아픈 그곳을 들여다 보는 지면을 할애한다. 편집자 주.   이언주 의원은 지난 3일 광화문역 인근에 마련된 탈북모자 추모 분향소에서 발생된 탈북단체와 구청과의 충돌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5일(목)에 종로구와 협의를 마쳤고, 원활한 장례절차가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간담회를 10일(목)에 국회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관악구 탈북 모자를

논설위원의 미래통찰 - 차기 대권은 보수는 우병우, 진보는 조국 그리고 제3세력의 신흥주자의 3각 구도로 될것이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수준이 높다는 것이다. 지금 여당이나 야당 혹은 제3세력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다음번 대선의 정권획득 혹은 유지 혹은 찬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권력을 쥘수 있는 슈퍼스타가 필요한 법인데 현재 수준에선 가장 눈에 띠는 사람들이 우병우, 조국 정도 이다. 물론 몇몇 인터넷 사이트운영업체들에서 혹은 몇몇 사설 인터넷여론조사업체들에서 이야기하는 후보로는 대선후보군으로 자주 나오는 인사들 예를 들면. 황교안, 이낙연, 김문수, 오세훈, 나경원, 김두관, 이해찬, 유시민 정도가 들리겠지만. 그외에도 군소후보들이

신상진 의원, 까린 니뇨 코스타리카 의회 외교위원장 예방 받아

국회 한・코스타리카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자유한국당 신상진 의원(성남 중원구)은 1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방한 중인 코스타리카 까린 니뇨 코스타리카 의회 외교위원장을 접견하고 양국 우호 증진과 발전 방안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 양국에서 각각 한-코스타리카 의원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두 의원은 지난 1월 신상진 의원이 코스타리카를 방문한 후 두 번째 만남이었다.이날 만남에서는 양국 관계발전은 물론 한・코스타리카 FTA, 인권, 평화, 환경 등 다양한 문제들이 논의되었다. 이 자리에서 까린 니뇨 위원장은 “한국은 전쟁의 아픔을

추혜선 의원, 안양시 도시공원 보존을 위한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정책간담회 개최

– 환경운동연합·2020도시공원일몰제대응전국시민행동 공동 주최. 도시공원 보존 위한 정책 대안 논의 – 추혜선 의원 “도시공동체의 기본권으로서 숨쉴 권리, 자연과 함께할 권리를 지켜낼 수 있도록 안양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지원책 마련할 것” 정의당 추혜선 국회의원(정의당 안양시동안을위원회 준비위원장, 정무위원회)은 11일(목) 환경운동연합, 2020도시공원일몰제대응전국시민행동과 함께 도시공원일몰제 대응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공원일몰제에 따라 2020년 7월 실효(失效)되는 장기미집행공원보존을 위한 정책대안 논의와 함께 안양시의 도시공원일몰제 해당 공원에 대한 정비계획을 살피고 이에 대한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되었다. 추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