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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윤영섭 교수,美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석좌교수에 올라

  연세의대 의생명과학부 윤영섭 특임교수가 지난 7월 1일 부로 미국 조지아주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석좌교수(Bruce R. Logue Chair)에 임명됐다. 이번 석좌교수 임명 배경에는 심혈관질환과 당뇨병성 신경증의 치료 가능성을 제시해 현대의학의 지평을한 단계 높인 윤 교수의 왕성한 연구력이 자리한다. 윤 교수는 평소 유도만능줄기세포, 배아줄기세포, 골수유래다능줄기세포 등 인간줄기세포와 조직공학 연구에 매진해왔다. 윤영섭 교수는 1989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1998년 연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9년 심장내과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Tuft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예술 비평- 예술과 문화의 차이는?

예술이라는 단어가 있다. 문화라는 단어도 있고, 혹자들은 문화를 상위 개념으로 본다. 그러나 기자는 문화보다는 예술이 상위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왜 그럴까? 예술은 인간의 창의력이 발전해서 인류에 공헌하는 가치 있는 산물의 총체이다. 그러나 문화라는 것은 일단 일제시대 문화정치가 생각이 난다. 문화는 이것 저것 많이 포함 된다. 관광도 포함되고 체육도 포함되고 그러나 예술은 예술가의 예술혼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창조되는 것이다. 그 성격에 차이가 있다.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은 소수의 천제들이다. 그리고 그들은 모두 아티스트이다. 아트를

사설 평론-국회가 바로서려면,

사실 국회는 바로 서있다. 그 옛날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했다는 국회사옥 친일의 왜곡된 이미지라는 비판도 없었던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나름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요즘 국회에서 특활비 즉 특별활동비에 대한 이야기가 솔솔하게 나오고 있다. 잘 알려지다 싶이 국회는 그동안 특활비를 관례의 차원에서 사용해온 내용이 적지 않이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전 대통령이 그 특활비 문제로 재판정에서고 있는것이다. 그것도 여론의 질타를 받으면서. 그렇다면 국회에서 받은 특활비도 문제의 소지가 적지 않은거 아니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