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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의원, “HDC신라·갤러리아·SM면세점의 고용창출 공약(公約)은 “공약(空約)이 안될길”

2015년 7월  사회환원·고용창출 목표를 제시하며 서울 지역에선 HDC신라면세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SM면세점, 제주 지역 제주관광공사가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그러나 2년 반이 지났으며 고용창출 공약은 여전히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원욱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에게 관세청이 제출한 ‘면세점이 제출한 사업계획서 내 고용창출 내용’·‘면세점별 사업계획서 공약사항 이행 상황’·‘면세점 인력현황’ 자료 (면세점 전문지 DFN뉴스 분석)에 따르면, 오히려 고용인원이 줄어든 면세점도 발견됐다는데,   먼저, HDC신라면세점은 호텔신라·현대산업개발 합작법인으로 용산에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을 2015년 12월에 개점했고,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은4,015명 신규채용을 공약했으나 2018년 6월 기준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제언 - 자동차는 흉기가 되어서는 안된다.

2017년 국토부 선정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었다고 대리점 앞에 광고를 하던 한 자동차 업체가 요즘 곤혹을 치르고 있다고 한다. 바로 차량 화재건때문이다. 잘 알려지싶이 수입브랜드로 나름 한국에서 적지 않은 판매고를 올리던 이 브랜드차량은 비교적 중고가격대를 형성하면서 한국시장을 서서히 공략하고 있던 중이었다.   불과 몇년전에 한 수입 자동차 업체가 환경 배기가스 관련 데이타를 조작하면서 사회적 파급효과 일파만파의 뉴스를 만들어 내고 급기야 해당 업체사장과 본사 고위 임원까지 국회에 출석해서 열심히 보완하겠다고 하며

정치와 연예계–김부선 출석 현장은 기자들로 가득차다.

경기 분당 경찰서 오후 두시로 예정된 이곳은 인산인해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미디어업체 직원들이 많이 왔다. 그중에는 사진기자. 글기자. 그리고 현장 보조요원들까지 아 그리고 운전기사들까지 인근 도로도 제법 많은 매체 업체들 차량이 보였고, 그외에도 자동차나 자가용으로 많이 왔을듯 싶다. 벌써부터 경찰서 관내의 차량진입은 자단된 상태이고 만차라는 표지판이 입구를 가로지르며 의경들만 부단히 진입차량들에 설명을 하며 양해를 구하고 있는 중이다.   분당경찰서는 성남시 분당구 관할 경찰관서이고, 경기지방청 산하 기관이다. 책임자는 경찰서장이고, ㄱ4ㅕㅇ찰에서는 중간

정치 컬럼, 특검 송인배 검찰 출석을 보면서

일요일 오전에 특검에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오는 송 인배 행정관의 모습은 당당해 보이며 티비화면을 통해서 볼수 있었다. 오후의 열기를 뜨거운 태양이 전하는 동안 송 행정관은 특검 사무실이 위치한 강남역 한 사무실에서 이런 저런 조사를 받았다. 자정이 조금 못된 11시 가량까지 조사를 받고 귀가 하는 송행정관은 앞뒤를 따라가며 한마디라도 더 들어보려는 젊은 기자들에 둘러쌓여 잠시 외로운 길을 외롭지 않게 걸을수 있었을것 같다.   누구에게 얼마를 받았는지 여부, 드루킹과의 관계와 드루킹 사건과의

LS전선, 서호주 전력청 우선 공급자 계약

  ■ 5년간 전력 케이블의 약 60% 공급 ■ ‘해외 거점 전략’의 성과, 해외 진출 가속화 LS전선(대표 명노현)은 3일 서호주 전력청(Western Power)으로부터 5년간 우선 공급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LS전선은 2023년 6월까지 서호주 전력청이 발주하는 중, 전압(MV, LV) 케이블의 약 60%를 공급하게 된다. 2016년 호주에 판매법인을 설립한 지 2년만에 대규모 공급 성과를 거두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주는 자원개발과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활발해짐에 따라 전력 케이블 수요 또한 증가세에 있어 글로벌 전선업체들간

군사컬럼- 해병대 헬기 추락사고 국회차원에서 검증해야 할듯

해병대 포항모 부대에서 상륙기동 헬기로 알려진 마린온 (수리온의 해병대 파생형)이 추락하면서 사망 5명, 부상 1명의 참사가 생겼다. 국가 기동부대로서의 해병대가 쌓아온 그동안의 이미지에 적지 않은 타격이 생길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해병대 측에서 강력하게 추진하던, 공지기동 해병부대의 핵심전력인 해병항공단이 이제 막 걸음마 단계를 넘어 정착해 나가려는 찰나에 이런 대형 사건이 터진데 대해 해병대를 아끼는 많은 육해공군 예비역들과 해병대 전우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다.   무엇보다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보상과 예우를 위해서 해병대 사령관은

건강 뉴스- 무더위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중순, 말못할 고민으로 다가오는 무좀, 가렵기도 하고 심하면 갈라지기도 해서 무서움에 빠지기도 한다. 물론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제일 좋다. 그러나 행낙철이다 보니 병의원에 갈수가 없거나 약국에서 약을 구하기 어려울때는 일단 자구책으로 무좀의 확산을 방지하는 자구노력도 필요하다.   여러가지 민간요법이 있다고 하지만, 검증된 방법은 역시 정기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효과 받다고 검증되지 않은 방법들을 무작위로 행했다가는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언론비평 - 이상호가 최고이 기자인 몇가지 이유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건이후, 거의 모두가 꽃길을 걷고 있는데 유독 한명, 이상호 기자만이 흙길을 걷고 있다. 별별 팟캐스트 진행자들도 이런 저런 자리 하나씩 떡 하니 차지 하고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이런 감투 저런 감투 하나씩 다 담당하고 있는데, 이기자는 그새를 못참고 또 사건을 취재하면서 이런 저런 이슈를 몰고 다닌다. 그가 하는 일이 언제나 그렇듯이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근성 이 있기에 이번에도 사회적으로 적지 않은 파장을 만들었다.   친구인 김광석가수의

자유한국당 강남(을) 체감할 수 있는 따듯한 정책으로 다가갈 것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자유한국당 강남을 당협위원장, 정책위부의장)은 지난 18일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우체국에서 박종석 서울지방우정청장, 강영철 강남우체국장 등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우체국 작은 대학 개소’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남권역 최초로 유치한 우체국 대학인만큼 그 의미를 더한다. 우체국 작은 대학은 우정사업본부가 지역 내 공익사업에 기여하고 국가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시작한 사업으로, 우체국 내의 여유 공간을 활용해 교육장을 설치하여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김성태 의원은 “그 동안 강남지역은 복지가 잘

‘2018년 세계 빛의 날’ 기념식 및 세미나

  국회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은 유네스코(UNESCO)가 지정한 ‘제1회 세계 빛의 날’을 맞이하여, 한국광학회와 공동으로 5월 14일 오후 3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세계 빛의 날 기념행사 및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 유네스코는 빛과 광기술이 과학․기술, 문화․예술, 교육 및 지속가능한 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행하고 있는 역할을 전 세계에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 매년 5월 16일을‘세계 빛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다. 미국의 물리학자 시어도어 메이먼(Theodore Maiman)이 1960년 5월 16일 세계 최초로 레이저를 동작시킨 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