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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호의원, “4500억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이용률 16% 대책필요”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은 4500억원이 투입돼 지난 2016년 2월 개통한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의 이용률이 16%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홍철호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자기부상열차의 연 기준 최대 수송가능 인원수 대비 실제 이용 인원수 비율은 ‘16년(2월~12월) 19.6%(88만 8336명 이용 / 452만 1474명 수송가능), ‘17년 16.1%(104만 5553명 이용 / 649만 7073명 수송가능), 올해(1월~8월) 16.1%(75만 1022명 이용 / 465만 5394명 수송가능)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16.1%)의 경우 개통 첫

건강 뉴스- 무더위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중순, 말못할 고민으로 다가오는 무좀, 가렵기도 하고 심하면 갈라지기도 해서 무서움에 빠지기도 한다. 물론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제일 좋다. 그러나 행낙철이다 보니 병의원에 갈수가 없거나 약국에서 약을 구하기 어려울때는 일단 자구책으로 무좀의 확산을 방지하는 자구노력도 필요하다.   여러가지 민간요법이 있다고 하지만, 검증된 방법은 역시 정기적으로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효과 받다고 검증되지 않은 방법들을 무작위로 행했다가는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사설 페미니즘이 더 흥해야 한다.

그동안 우리 여성들이 얼마나 이유없는 차별과 냉대 멸시를 받아왔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 가슴이 먹먹하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전반적으로 남성우월주의 사상이 만연했다. 오죽 했으면 후진국의 표상으로 여겨지기도 하는 남아선호사상이 횡횡했을까? 남녀는 똑같은 존재이고, 그 정당성을 넘어 당위성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협력자이고 동반자적 관계이지 예속되고 혹은 선의의 피해를 강요받아야 하는 그런 굴종의 관계는 더욱 아니다.   물론 조선시대보다는 많이 나아지고 있지만, 그동안 벙어리 냉가슴으로 살아온 여성들이 이제야 해방구를 찾아 성적자기결정은 물론, 행복추구에 이르기까지

사설, 선진국으로 가야하나 후진국으로 가야하나.

우리나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 다 이만 저만한 이유를 가지고 존재를 하고 있는것이다. 성경에는 한사람의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한다. \ 그런데, 때로는 천하보다 귀한 한사람의 영혼이 헌신짝 처럼 버려지는 경우도 있다. 물론, 천하보다는 아니어도 그래도 나름 존중을 받고 즐겁게 사는 사람 들도 적지 않다. 그리고 선진국이냐 후진국이냐의 그 접경은 잘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렇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더 숫자가 많아지거나. 적어도 그런 노력을 사회적으로 다양하게 진행했을때 그 사회는 선진국이 되거나 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