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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심재철, NGO 선정 국감우수의원 총 13번째 선정

심재철 의원(기획재정위)이 올해 국감 NGO 모니터단이 선정한 ‘2019년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되었다. 심 의원은 그동안 NGO 선정 국감우수의원으로 총 13번 선정되어 중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정책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270여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하는 국감NGO모니터단은 1천 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 평가위원들이 국정감사 전 과정을 모니터하고, 종합평가를 통해 국정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해오고 있다. 국정감사 기간 동안 총 103건의 정책을 질의하고 49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심 의원은 기재부가 국민에게 제공한 통계 자료의 오류를 지적해 즉각적인

한국당 박명재, “모듈러산업 통해 철강산업과 건설산업의 공동발전 모색”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20일 국회에서 황희 국회의원 및 한국철강협회(회장 최정우), 스마트모듈러포럼(회장 박상우)과 함께 「2019 국제 모듈러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스마트건설 시장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인 모듈러 비즈니스 모델을 집중 분석하고 국내 모듈러 프로젝트의 성공 방정식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모듈러’는 기존의 건설방식에 제조업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건축공법으로 구조용 강재 프레임은 물론 시공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부품화시켜 공장에서 만들어 내고 현장에서는 간단한 설치로 시공을 끝내는 방식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모듈러건축은 국책연구의 실증단지나

한국당 박명재, 국가 기간산업 및 전략산업에 외국인투자 제한하는 근거마련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외국인투자로 인하여 국내산업 및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도록 하고 국가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는 경우 투자를 제한하도록 하는 내용의 「외국인투자 촉진법」 개정안을 4일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국가의 안전과 공공질서의 유지에 지장을 주는 경우, 대한민국의 법령을 위반하는 경우에는 외국인투자를 제한하도록 하고 있으나 국가 기간산업이나 국가 전략산업에 투자하는 등 국가경제에 심각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규제방안이 없는 실정이다. 실제로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업계의 경우 중국의 거대자본이 호시탐탐 국내시장 진출을

한국당 박완수, ’16년~’18년 뺑소니사고 23,810건 발생, 408명 사망, 34,806명 부상

’16년~’18년 뺑소니사고 23,810건 발생, 408명 사망, 34,806명 부상 발생 건수 경기남부 4,738건, 서울 2,295건, 대구 2,214건 순 사망자 발생 경기남부 57명, 충남 47명, 경북 38명 순 711 사고 건 미제 상태로 밝혀져.   최근 3년간 하루 22건의 뺑소니 사고가 발생해서 하루 32명이 다치고 2~3일에 한명 꼴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발생한 711건의 사고에 대해서는 가해자를 검거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6년부터

文 대통령이 아베에게 ‘폭격 좌표’ 찍어준 격”

  윤 의원 “정부가 생색내기 위해 기업의 자유로운 경영에 개입한 결과, 박근혜 정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지냈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이 일본의 이번 경제 보복 조치 관련해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폭격 좌표’를 알려준 것이라고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적했다. 윤 의원은 "문 대통령이 얼마 전 삼성에 가서 우리나라 신(新)성장 동력을 얘기하면서 그 첫 번째가 시스템 반도체, 두 번째가 바이오헬스, 세 번째는 미래차라고 했다"며 "이번에 일본이 수출

추혜선 의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방문 … 포스코 부당노동행위 문제 해결 촉구

정의당 추혜선 의원(정무위원회,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이 10일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찾았다.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및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집행부를 포스코의 극심한 부당노동행위 실태를 파악하고 대응방안에 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한 것. 추혜선 의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노동조합 역사에 획을 그은 포스코 민주노조와 함께 해 왔는데, 회사 측의 부당노동행위로 노조활동이 위축되고 있다”며 “노동자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노조할 권리를 지킬 수 있도록 정의당이 끝까지 살필 것”이라고 강조한다고 전했다. 추 의원은 과거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설립 기자회견을 함께한 바 있으며, 노조 와해문건

김종훈 의원, 한국형 부모보험 토론회로 새로운 진보정책 과제 던져

우리나라 2018년 합계출산율이 0.98을 기록하고 젊은 층의 결혼관도 과거와 달라지는 등 육아정책 전반에 관한 변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형 부모보험으로 새로운 진보의제를 제시한 토론회가 열린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8일 오후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출산휴가와 육아월급을 보편복지로”란 주제로 육아보험법 도입 토론회를 주최한다. 해외에서는 ‘부모보험제도’로 알려진 육아보험법은 건강보험처럼 별도 보험제도를 신설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도 출산휴가와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토론회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 중앙부처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행 육아정책의 한계점을 살피고 육아보험 등

세브란스병원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100례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소장 김순일)가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1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12년 1월 첫 시행 후 지난 12월 28일100번째 환자에 이르기까지 7년 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이는 지난 2018년 말까지 세브란스병원에서 시행한 1063건의 간이식 수술 중 약 10%에 해당되는 수치다. 2012년 9례 시행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 한 해 시행된 100건의 간이식 수술 중에서는 20%가 넘는 22건을 기록했다.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는 공여자의 간을 그대로 이식하면 급성 거부 반응이 발생해 애써 이식한 간이

윤동섭 강남세브란스 병원장 시년사

2019년 희망의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교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고,우리 모두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쁨과 아쉬움, 희망과 안타까움이 교차했습니다. 어려운 의료 환경, 과중한 업무, 노후화된 시설과 협소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진료,연구, 교육 분야 모두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3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으며 갑상선, 유방, 대동맥, 척추질환 분야 등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맹성규의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 마련”

인천 남동갑 맹성규 국회의원은 오는 24일(토) 남동구 사무실에서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는 ‘남동구민 민원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맹의원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들과 함께 주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데,   이날 접수된 민원은 사안별로 맹성규 의원, 구청장, 시·구의원이 팀을 이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원인에게 처리 현황에 대해 상세히 통보하는 등, 소통 역시 강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맹의원은 “남동주민의 성원으로 국회의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