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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한국형 부모보험 토론회로 새로운 진보정책 과제 던져

우리나라 2018년 합계출산율이 0.98을 기록하고 젊은 층의 결혼관도 과거와 달라지는 등 육아정책 전반에 관한 변화가 요구되는 가운데 한국형 부모보험으로 새로운 진보의제를 제시한 토론회가 열린다.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8일 오후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출산휴가와 육아월급을 보편복지로”란 주제로 육아보험법 도입 토론회를 주최한다. 해외에서는 ‘부모보험제도’로 알려진 육아보험법은 건강보험처럼 별도 보험제도를 신설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도 출산휴가와 수당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토론회는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 등 중앙부처와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현행 육아정책의 한계점을 살피고 육아보험 등

세브란스병원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100례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소장 김순일)가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100례를 달성했다. 지난 2012년 1월 첫 시행 후 지난 12월 28일100번째 환자에 이르기까지 7년 여 만에 이뤄낸 성과다. 이는 지난 2018년 말까지 세브란스병원에서 시행한 1063건의 간이식 수술 중 약 10%에 해당되는 수치다. 2012년 9례 시행 이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 한 해 시행된 100건의 간이식 수술 중에서는 20%가 넘는 22건을 기록했다.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는 공여자의 간을 그대로 이식하면 급성 거부 반응이 발생해 애써 이식한 간이

윤동섭 강남세브란스 병원장 시년사

2019년 희망의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교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넘치고,우리 모두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해에는 강남세브란스병원에 기쁨과 아쉬움, 희망과 안타까움이 교차했습니다. 어려운 의료 환경, 과중한 업무, 노후화된 시설과 협소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진료,연구, 교육 분야 모두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3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으며 갑상선, 유방, 대동맥, 척추질환 분야 등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맹성규의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 마련”

인천 남동갑 맹성규 국회의원은 오는 24일(토) 남동구 사무실에서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는 ‘남동구민 민원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맹의원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들과 함께 주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데,   이날 접수된 민원은 사안별로 맹성규 의원, 구청장, 시·구의원이 팀을 이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원인에게 처리 현황에 대해 상세히 통보하는 등, 소통 역시 강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맹의원은 “남동주민의 성원으로 국회의원에

홍문표의원 “소나무 에이즈, 재선충병 친환경 방제를 위한 입법공청회 개최”

자유한국당 홍문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예산,홍성)국회의원이 공대표로 있는 ‘국회 농업과 행복한 미래’가 주최하고 국제선충연구소가 주관하며,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대학교가 후원하는 ‘소나무 재선충병 친환경 방제’를 위한 입법 공청회가 11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는 소나무 재선충병에 의한 전국적인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소나무 재선충병 극복을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친환경 약제 개발을 통한 재선충병 발생 예방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이를 입법화하고자 관련 전문가 및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신창현의원,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1위는 ‘KT&G 담배’

국내 첫 입국장 면세점이 내년 5월 인천공항에 문을 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해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제품은 KT&G 담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인천국제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인천공항 면세점 최다 매출 브랜드는 KT&G(담배)로 매출액 1,590억 원을 기록하며2015년 담배값 인상 이후 3년째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전 세계 공항 면세점 최초로 단독매장이 마련된 루이비통이 2위(818억 원), 정관장(745억 원)이 뒤를 이었으며, 랑콤[LANCOME](5위, 581억 원), 디올[Dior](6위, 580억),

논설위원실–박원순 시장님 10년은 젊어보이십니다.

오세훈 전임 시장의 잔여임기 부터 시자해서 이번 임기까지 마치면 약 10년의 시정을 담임하게 되는 박원순 시장. 서울시를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10월 22일 기준으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를 진행중인 박시장과 서울시는 하루종일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체적으로 무난한 시정을 지난 시간동안 보여주었기에 직전의 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 나름 보람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박원순 시장. “ 의원님 지적처럼 서울의 집값이 문제인데. 도심내부에 공급하는것이 원칙이다.

기본이서야 국격이 자란다. - 거친 말투, 태도, 성격으로 문화를 판다?

문화가 산책 – 거친 말투, 태도, 성격으로 문화를 판다? 파는게 물건이라면 그래도 되지만 적어도 예술이라면 그것은 파는게 아니고 느끼고 공감하고 감동하는 것이다. 파는게 물건이라면 기자는 그돈으로 차라리 집에서 양념치킨 한마리에 캔맥주 한잔을 마시겠다. 좋은 친구들과   우리나라는 예맨 난민이 집단으로 망명을 신천하는 나라이다. 그만큼 외국에서 봤을때는     적어도 주변국가인 일본이나 중국보다 더 매력적인 면이 일견 있는 나라라는 것일 것이다. 그 도 그럴것이 일본은 방사능이 무섭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그것만

조배숙의원, 한국전력, 협력업체 전기원들의 희생으로 그들만의 포상잔치 벌여 !

한국전력공사가 협력업체 전기원들의 희생으로 그들만의 포상잔치를 벌여온 것으로 드러나 주변의 우려를 사고 있다고 한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에 따르면, 그간 한국전력공사는 재해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협력업체 근로자를 제외한 채 각 지사별 ‘무재해’ 기록을 세우고 이에 따른 포상금까지 지급해온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한국전력의 260개 지사(사업장)에서 발생한 재해자는 총 450명으로 사망자는 33명이었으며 이중 협력업체 근로자가 각각 425명, 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강남세브란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건강강좌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간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3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성B형, C형 간염의 기존 치료와 새로운 치료 ▲지방간염 ▲간암의 수술적 치료와 이식 ▲만성 간질환 환자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문의) 강남세브란스병원 간암센터 : 02-2019-1225   정리 윤준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