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논설위원 컬럼. 자유한국당과 황교안이 가야할길은 무엇인가?

명실상부한 문재인정부의 황태자급 인사들이 몇명 있다. 그들의 지난 괘적을 들여다 보면 문재인 행정부의 미래가 보인다고 할수 있다. 특히 김경수 경남지사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는 적자이자 황태자로 부상할수 있는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일단 현재는 잠룡급에 해당된다고 볼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이 세력을 모으고 힘을 모으면 어느순간 강력한 행정부와 여당의 지원이 과거 행정부들 처럼 철옹성같지는 않겠지만. 일단은 그 무시할수 없는 지원세력의 보이는 힘은 물론 보이지 않는 힘의 비호하에 대권의 고지를

이용호의원, 50년 이상 섬진강댐 주변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 현실 재조명

이용호 의원(전북 남원‧임실‧순창)은 오는 10일(수) 오후 2시 반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섬진강댐 건설(1965년) 이후 주변지역 고립 및 낙후 현상 해결을 위한 국회 토론회 – 옥정호 수변도로 개설을 중심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섬진강댐 건설 이후 지속되어 온 임실 지역 주민들의 교통 피해 현실을 재조명하고 옥정호 수변도로 개설을 중심으로 구체적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1965년 준공 완료 된 섬진강댐은 대한민국 최초의 다목적댐으로 연간 3억 7000만m3(약 220억원)의 관개용수, 150MW(130억원) 수준의 발전용수를 공급하는 대표적 수자원 시설이다.

자유한국당 여성가족위원회 영유아 폭행- 관련 긴급 현장방문

자유한국당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내일(4일) 오후 2시 30분 정부 지원 아이돌보미 영유아 폭행 사건의 가해 돌보미 지원 기관인 [금천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 할 예정이다. 이번 긴급 현장방문은 정부지원 아이돌보미가 영유아를 폭행한 사건의 경위 파악을 비롯해 훈련 내실화 등의 후속 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현장방문은 ▲사건경위 및 후속조치 현황 ▲여가부·경찰 간담회 경과보고 ▲아이돌보미 양성교육/보수교육 실태점검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자유한국당 송희경, 신보라 의원이 참석 할 예정이다. 이번 긴급 현장방문에 참석하는 신보라 의원은 “아이를

여의도통신, ‘ 신보라의원이 보내는 메세지”

신생아들이 접종받는 경피용BCG 백신에서 일급 발암 물질인 비소가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많은 부모님들의 걱정과 우려가 크실 겁니다.   당장 피내용BCG로 신생아 예방접종을 예약하려면 보건소 등 지정의료기관을 알아보고 예약하거나 찾아가야 합니다. 아이가 맞은 주사종류를 알아보려고 접속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얼마나 불안하고 다급하실까요.   그런데 지정의료기관을 알아볼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는 수 시간째 먹통이라고 합니다. 우선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받아 지정의료기관 리스트와 연락처부터 공유합니다. 아직 예방접종 하지 않은 신생아 부모님들은 가까운 보건소나 지정의료기관에 문의해 피내용BCG 접종 예약을

김정훈의원,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한민족경제네트워크의 역할’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대표의원 김정훈)은 11월 2일(금) 오전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이후 월드옥타)와 함께 2018년 추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국회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은 재외동포의 경제적 역량을 극대화하고, 한민족의 경제 공영권 구축과 세계 속의 한민족 경제·문화시대 구현을 위해 여야 국회의원들이 모여 만들어진 포럼으로서 김정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37명의 국회의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 의원연구단체이다.   ‘급변하는 국제환경과 한민족경제네트워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김정훈 포럼 대표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주영 국회부의장의 축사와 함께, 김성찬, 김성태(비), 박성중, 원유철, 이원욱,

조원진의원, 서울교통공사 지난해 영업이익 적자 무려 - 5,220억 !

서울교통공사의 재정상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고, 인건비가 영업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을 넘고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병)이 18일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4년간 서울교통공사 재정상태 분석자료>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의 영업이익 적자가 2015년 –3,454억, 2016년 –3,306억원, 2017년 –5,220억원으로 급증했고 올해 6월까지의 영업적자도 –2,59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출액은 2016년 1조 9,713억원에서 2017년 1조 9,673억원으로 다소 감소하는 등 정체상태에 빠졌는데, 인건비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서울교통공사의 인건비는

이상헌의원, 남북관계발전을 위해 북한에 위치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 함께 해 나가야!

문화재청에서 2012년도에 작성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지역 문화재가 국보유적 193건, 보존유적 1723건, 국보유물 83건, 준국보유물 121건, 명승지 223건, 천년기념물 467건인데 이마저도 정확한 현황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속적으로 남·북관계를 개선 해 나가기 위해서는 남·북 교류와 우리 민족의 공동유산인 북한지역문화재에 대한 보존과 연구를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하며, 5·24조치로 인한 경제교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항구적인 남·북관계개선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차원의 다방면적인 문화교류로 평화를 위한

장석춘의원, 첫 한국형 LNG선 하자에 민간기업 손실 막대해

우리나라가 독자 개발한 ‘한국형 LNG선박 화물창 기술 KC-1’을 탑재한 액화천연가스(LNG) 선박에서 결빙 현상과 같은 문제가 발생해 수개월째 운항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장석춘(경북 구미) 의원이 한국가스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개발한 ‘한국형 LNG선박 화물창 기술 KC-1’을 탑재한 국적 26호와 국적27호가 각각 2개월, 5개월째 운항을 못하고 있다.     국적 26호는 지난 2월 미국 사빈패스 셰일가스 수송노선에 투입돼 LNG를 싣고 한국으로 운항하던 중

변화하는 보건의료정책에서 병원의 대응은? 미래의료정책포럼서 보건의료정책에 따른 병원의 대책 논의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회장 윤도흠‧연세의료원장)와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회장 김성덕·중앙대학교 의료원장)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제7회 미래의료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미래의료정책포럼은 의료정책 환경변화에 따른 병원경영 현실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병원의 실질적인 해결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보건의료정책시행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 및 대책’을 주제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문병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의 사회로 문재인 케어와 신포괄수가제에 따른의료기관의 현안과 대책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먼저 노홍인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이 ‘건강보험 정책에 따른 의료기관의 현안 및 대책’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홍문표 의원 ‘소방력 제고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 시급’

‘소방력 부족 시급, 소방관 1인 여의도 면적 2배 담당’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홍문표 자유한국당(충남 예산·홍성)국회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받은 시도별 소방력 현황에 따르면 법정기준에 맞게 편성된 곳이 한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인력과 소방장비 등의 소방력 법정기준은 현재 소방기본법(소방력 기준에 관한 규칙)에 의해 정해져 있다.하지만 이에 맞게 편성된 지자체는 한곳도 없다. 심지어 소방인력 정원기준에 맞게 편성된 지자체도 단 한곳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치로 보면 총 법정기준에 맞는 소방인력은 총 69,265명이지만 정원은 47,457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