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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호세 드 베네시아 前 필리핀 하원의장 예방 받아

문희상 국회의장은 10월 30일(화)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아시아정당국제회의(ICAPP) 창립자 호세 드 베네시아(Jose De Venecia) 前 필리핀 하원의장을 만났다.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위해 결성된 ICAPP이 국제기구로 성장한데는 베네시아 前 하원의장님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면서 “ICAPP의 시작은 미약해 보였을지 몰라도 그 끝은 창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베네시아 前 하원의장은 “ICAPP은 국제 정당 연맹으로 자리 잡기 위해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유럽을 넘어 북미 지역과의 파트너십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는

국가교육컬럼- 가정교육은 잘 되고 있는가?

한 국가에있어 가장 중요한것은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우선순위를 찾는 다면 기자는 혁명보다는 교육애 우선을 두고 싶다. 그것이 왜 일까? 혁명은 다소 급진적으로 생기기에 부작용이 만만치 않다. 그런데 교육은 천천히 때로는 오래 걸리기에 효과는 더딘듯해도 부작용이 상당히 적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것이 항상 정답은 아니다. 다만 대충 아니 보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싶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 기자의 솔직한 심정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은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것일까?   교사들은

국회정책대안 - 국회가 제일 신경써야 하는 것은 민생이다.

국회의원들 300명이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일반 서민들은 국회에서 열심히 일하는것을 잘 모른다. 그래서 인지 전임 국회의장이던 정세균씨는 그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한듯 싶다. 바로 국회와 대민간의 간극을 줄이는 작업, 실상, 그런 작업은 여러번 시행되어 왔다. 그도 그럴것이 정치인은 대중적 지지도가 없으면 그 존립근거가 어렵기 때문이다. 정세균, 그 선배인 정의화, 그 이전의 기라성 선배들이었던, 이만섭, 김형오 대부분의 전직 국회의장들이 최선을 다했지만, 그 결과는 임기후 그들의 인기 혹은 인지도 만큼이나

컬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줄 그대는 누구인가?

어떤 사람들은 서울을 좋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서울을 헬서울이라고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서울에서 살고 싶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서울을 떠나고 싶다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서울의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한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세금먹는 하마라고도 한다. 과연 누구의 말이 맞고 틀리는 것일까? 다만 기자의 사견으로는 어느 한쪽도 일방적으로 맞지 않고 어느 한쪽도 일방적으로 틀리지 않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은 서울의 공무원만 잘 사는게 부럽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남들 놀때

사설 북한한 석탄 무엇이 문제인가?

요즘 사회면의 단연화두는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특검관련 건이 될것으로보인다. 차기 잠룡군으로 분류되며, 대선시절 핵심라인에서 근무한 것으로 김경수의 브랜드 가치는 많이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볼수 있다. 이제 드루킹 건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면서 지역구인 국회의원신분에서 가히 전국구의 거물급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도 있다.   유죄이냐 무죄이냐를 떠나 이미 김경수라는 브랜드는 많이 성장했고, 그 가치는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사회는 김경수 건이 화두이고,  정치면은 어떤가? 정치면은 북한의 석유 수입관련 문제가 단연 높은 관심을 차지하는것 같다. 사실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취임

  “새로운 30년을 바라보며 미래를 준비” 윤동섭 강남세브란스병원장이 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교직원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동섭 병원장은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창립정신을 되새기며 진행 중인 장기발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매듭짓고, 새로운 30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취임사전문 첨부) 13대 강남세브란스병원장으로 취임한 윤동섭 병원장은 1987년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협력센터 소장, 췌‧담도암 클리닉 팀장, 기획관리실장, 연세의대 강남 부학장 및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세브란스병원 외과부장 등을 역임했다.    

정치컬럼–노회찬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월요일 오전부터 날아온 비보는 세상을 깜잘 놀라게 할만큼 파급효과가 컸다. 적어도 노회찬 의원의 투신 사망사건은 그 자체만으로도 매가톤급 정치 파급효과를 낼만큼 모든 현재의 정치적 상황들을 잠재울만큼 충격적이라고 볼수도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최고의 국회의원중 한명으로서 도덕적 청렴성과 달변의 메세지 전달력 그리고 오랜 시간 진보와 좌파의 선봉에서 노동자와 소외된 사람들의 편에서 노력해온 인간 노회찬의 죽음은 사건이 발생후 오랜 시간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도 왜 그가 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나 하는 의문점 즉 퀘스천

내가 먼저 손내밀지 못하고

왜 이런 슬픔 찾아 왔는지 원망 하지 마세요.   복음성가라고 교회에서 부르는 노래에 나오는 귀절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 사회에는 말로 형용하기 힘든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들이 겪는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지켜주고 보호해 주어야 할 사람들이 과연 그 역할과 책무에 충실한지 여부가 점점 중요해 시즌 시대인것 같다. 말로는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해 간이라도 쓸개처럼 빼줄것 같이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것 같다. 나만 편하면 되고, 내일 아니면 되고,

사설 이젠 국회의장도 유권자가 직접 뽑아야 한다.

3권 분립의 정의는 민주주의의 요체를 세울수 있는 근간으로 해석될 여지가 적지 않다. 물론 불요불급하게 그 정의가 절대적인것은 아니지만, 학자마다 견해가 다르듯이 그 시대와 환경의 차이로도 충분히 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용과 학습이 필요하다.  잘 알려지다 싶이 국회는 입법기관이다. 각 지방 지역들을 대표하는 의원들을 뽑아서 입법을 담당하게 하는것이 그 중요한 목적이다. 그런데 시대가 발전하면서 국회의 기능이 발전하고 그 구성원들의 역략 또한 비례해서 발전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국회는 의장을 두고, 각 상임위 별로

28일 청담동에서 김희선 등 스타들 물품 기증

  세브란스 안이병원, 어린이 환자 돕기 바자회 열어   세브란스 안이비인후과병원(원장 김응권)이 더호프, 스타뉴스와 함께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인성빌딩 5층에서 어린이 환자 지원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 판매 물품은 연예계 스타들이 화장품, 음식, 의류, 아동용품, 신발, 가방 등 패션 소품과 다양한 생활용품 등을 직접 기증했다. 특히 그동안 여러 방면으로 사회 활동 혹은 기부 등으로 선행을 펼쳤던 연예계 스타들이 총출동 해 이목을 끌고 있다. 평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