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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다양한 주민 의견 반영한 동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산업 추진 필요”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이 개최한 ‘울산 동구 관광산업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가 주민들의 열띤 관심 속에 성황리로 마쳤다.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와 공동주최로 25일 오후2시부터 시작한 토론회는 지역주민 200여명과 정천석 동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상시간을 훌쩍 넘겨 끝났다. 김종훈 의원은 “동구관광산업에 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고민, 그리고 의사를 직접 전달할 소통창구를 얼마나 갈망해 오셨는지 알게 됐다”며 “동구 케이블카 찬반논쟁처럼 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전문가와 주민의견 수렴과정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오늘을 계기로 지역공론의 장을 더 많이

문희상 국회의장,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 주한이란대사 예방 받아

문희상 국회의장은 1월 16일(수) 오후 의장 집무실에서 싸이드 바담치 샤베스타리(Saeed BADAMCHI SHABESTARI) 신임 주한이란대사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문 의장은 이날 면담에서 "이란은 1973년 오일쇼크시 중동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 원유를 공급한 국가”라면서 “우리는 이란-이라크 전쟁(1988)시 공습으로 대림건설 직원들이 사망했지만, 끝까지 남아 공사를 완료한 적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문 의장은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에게 양국 의회 간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당부했다. 이에 바담치 샤베스타리 대사는 "양국 관계는 역사적으로 매우 오래된 우호관계”라면서

이개호의원, 대한민국 입법 대상 수상

국회의원의 기본적 책무인 입법 활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감시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 現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시사저널과 한국입법학회가 공동주최하는 <제6회 대한민국 입법대상>을 수상했다 11월 16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입법대상> 시상식은 시사저널과 한국입법학회의 공동 주최로 2013년 처음 개최된 이래 6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2017년 9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까지의 기간 중에 공포된 약 700개의 법률을 대상으로 입법전문가들로 구성된 18명의 의정평가위원들이 다양한 평가기준과 회의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홍철호의원 ‘국토위 청원심사소위원장 선임’

국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이 6일 국토교통위원회의 청원심사소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 날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홍철호 의원을 청원심사소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홍철호 의원은 앞으로 국토교통 분야에 대한 국민들의 청원을 심사하게 된다.   홍철호 의원은 정부 예결산을 심의하는 국토교통위원회의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홍철호 의원은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고 민생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소위원회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윤석민 논설위원.

김영우의원, “일자리로드맵 부실 확인, 전면 재검토해야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김영우 의원이 행정안전위원회 소관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이하 일자리로드맵)’의 부실을 증명하고,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10월 18일 정부 일자리위원회(위원장 대통령, 부위원장 이용섭 현 광주시장)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무원17만4천명을 증원하는 ‘일자리정책 5년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후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은 무리한 공무원 증원을 우려해왔지만, 정부는 경찰·소방 등 현장민생공무원 증원 임을 강조하며, 공무원 증원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   김영우의원은 10일 행정안전부 국정감사를 통해 2017년말 기준 (국가)공무원 정원은

논설위원실-한국발레의 트로이카 시대를 연다. 최태지 문훈숙 그리고 강수진.

  지난 수십년간 한국 공연예술계에서 가장 많은 발전을 이룬 분야가 기자 개인적 생각으로는 아마도 한국 발레계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한국 발레계는 과거에 비해 많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그 주역들이 바로 전 국립발레단장 현 광주발레단장 최태지, 국립발레단과 쌍벽을 이루는 호각세의 유니버셜발레단과 책임자인 문훈숙. 그리고 세계를 누비던 발레리나 강수진이 현재 담임하고 있는 국립발레단이다.   더불어 현재의 다양한 민간 발레단들이 함께 한국발레의 중흥을 위해 그 역할에 충실히 맞추고 있고, 경우에 따라 그들이

서울무용제, 대한민국 무용제의 아우름과 협력의 장으로 함께를 실현할것

올해로 39년째 이어지는 서울 무용제가 그 출정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한국무용협회 (대표 조남규)는 올해 개최되는 서울무용제의 대대적인 혁신을 향한 포부를 이어갔다. 메인프로그램과 부대행사, 사전축제에 이르기까지 기존의 형식과 틀을 개편하고 새로운것을 과감하게 신설하는등 출사표를 언론을 통해 세상에 알렸다. 10월7 23일부터 열리는 부대행사는 11월2일까지, 사전축제 행사는 10월 28일에서 11월 27일까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본행사는 11월 18일에서 12월4일 까지 열리는 이번 무용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무용 명인 5인의 춤판 최고, 최상, 최애 커플들이 만들어낼 환상적인

연세대(학장 최성호), 치대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최성호)은 지난 13일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 2리 산초울 마을에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마을 어르신들의 치아 검진 및 상담 등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치과대학병원 원내생진료실에서 박원서 원내생진료실장, 허지선 전담임상지도교원, 본과 3학년 원내생들이 참여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구강검진, 틀니 관리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아시아나항공에서는 임직원 및 자녀 100여 명이 참여해, 벼 베기, 고구마 수확, 한지 공예 등을 체험했다. 아시아나항공과 연세대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병원은 2017년 업무협약을 맺은 후

이건산업 박영주회장,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개최

how can i pronounce ‘아리랑’ 벽안의 외국 청년 키타리스트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의 입에서 ‘아리랑’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그는 몇곡의 솔로곡을 연주한후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이번 공연에서 아리랑 편곡버전을 연주할것이라고 이야기 한다. 참으로 다행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인이면서 외국적인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 비율이 점차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외국의 유명연주인들이 한국의 음악을 연주하려는것은 마치. 외국대학에서 한국학 관련 커리큘럼을 만들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처럼 한국의 멋진 모습을 알리는데는 점차로 첨병의 역할을 할것으로 보인다.   “음악을 통해서 주변환경에 개의치

나경원의원, 남북협력기금 대북 퍼주기 실태-돌려받지 못한 대북 차관 2조 4천억원

나경원 의원(4선, 서울 동작을)은 16일 실시된 2018년도 한국수출입은행 국정감사를 통해, 정부의 대북 지원액 중 돌려받지 못한 차관만 이미 2조4천억원을 상회하는 등 남북협력기금을 통한 ‘대북 퍼주기’ 실태가 심각함을 지적했다.     1991년 남북협력기금 설치 이후 2018년 현재까지 27년간 남북협력기금을 통한 대북 지원액은 약 6조 8,106억원으로, 이 중 무상지원 총액은 약 3조7,451억원, 유상지원 총액은 3조 655억원인데 이미 유상 지원된 3조 655억원 중, 한국이 북한에 직접 차관을 낸 총액은 약 2조 4,088억원으로, 여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