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위원실–박원순 시장님 10년은 젊어보이십니다.

논설위원실–박원순 시장님 10년은 젊어보이십니다.

오세훈 전임 시장의 잔여임기 부터 시자해서 이번 임기까지 마치면 약 10년의 시정을 담임하게 되는 박원순 시장.

서울시를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 불철주야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 10월 22일 기준으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를 진행중인 박시장과 서울시는 하루종일 분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대체적으로 무난한 시정을 지난 시간동안 보여주었기에 직전의 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 나름

보람도 많을 것으로 보인다.

 

박원순 시장. “ 의원님 지적처럼 서울의 집값이 문제인데. 도심내부에 공급하는것이 원칙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일일이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윤관석 의원 “ 개발제한구역들에 대한 해제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박원순 시장. “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것이 그렇게 쉬운 문제만은 아니고…”

 

잠시 정책질의를 마친 윤의원에 이어. 이어진 자유한국당의 의원의 의사진행 발언이 이어졌다. 언제나 보면

서울시 국감은 해마다 나날히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원순 시장의 업무능력이야 국정감사를 통해서 검증

해보면 되지만, 이번 국감 역시 야당과 여당의 이전투구나 갑논을박의 문제보다는 서울시민의 민생에 더 중요한

결과를 줄수 있는 국감이 되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서울시는 서울시 대로 노력을 하고,

국회도 도울수 있는것은 돕는 그런 상생의 국감이

되어야 할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유명 언론인인 손석희씨와 동갑으로 알려진 박시장,  이번에 염색도 잘 된듯 하고 한결 젊어진 모습으로 국감장에서

국회 국토위 소속의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모습이 보인다.  아무조록 잔여 임기동안의 시정에 집중 하는 모습을 보여

박시장의 정치 인생에 순풍이 불길 기대해 본다.

 

 

윤석민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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