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성규의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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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갑 맹성규 국회의원은 오는 24일(토) 남동구 사무실에서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는

‘남동구민 민원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맹의원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들과

함께 주민의 민원을 직접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는데,

 

이날 접수된 민원은 사안별로 맹성규 의원, 구청장, 시·구의원이 팀을 이뤄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더불어 민원인에게 처리 현황에 대해 상세히 통보하는 등, 소통

역시 강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맹의원은 “남동주민의 성원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 처음 맞는 민원의 날인만큼, 주민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경청할 것이다.”며, “추운날씨에 어려운 발걸음 해주시는 분들의 소중한

민원을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민원인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것이다. 나아가

효율적이고 빠르게 민원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의원 맹성규와 함께하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남동구민 민원에 날’에 참석하고자 하는

주민은 맹성규 의원 사무실(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1동 인주대로 723, 선희빌딩 3층)로 방문하면

된다고 한다.

 

 

 

 

윤석민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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