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위원의 다이어리–왜 정치인들은 약속을 안지킬까

정치인들은 싸우는게 일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물론. 아이들이 그들이 싸우는것을 보고 배우면 이거 부작용이 적지 않다. 그런데 그런와중에 늘 정치인들은 안싸운다고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안싸우는 날 보다는 싸우는 날이 훨씬 많은거 같아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럼 정치인들만 싸우는가? 그건 또 아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종교인들도 적지 않게 싸운다. 뭐 꼭 대놓고 싸우는 것도 아니다. 어떻게 보면 평화를 이야기 하지만, 또 어떻게 보이면 다툼과 분쟁이 적지 않아 보이는 곳이 종교 이다. 기업들도 대동소이하다. 기업들간에도 싸우고 기업과 소비자간에도 분쟁은 늘 함께한다. 공무원과 민원인도 적지 않게 싸우고. 심지어는 나라간에도 싸운다. 그런데 싸우면서 대안이 나오고 발전이 나오고 화해가 나오고 그럼 좋은데 그게 안되는게 아쉽지만, 인간세상에서 어찌보면 싸우는것은 필요악인것 같다.

 

다시 정치이야기로 넘어가서 지금 국회는 공전중인듯 정쟁이 만만치 않다.  이유가 여러가지 있고 막상 그럴듯 하다. 그런데 그게 그게 말이지 그러면 안되는 것이다.  정치는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을 만들어야 하는데. 애시당초 목적과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지점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애시당초 같은 목적으로 서로 협력하기는 쉽지는 않은 것이 자연스러울수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조금 모자른 부분이 있어도 서로 잘 화합하고 협력해야 할것이다. 라는 이야기

 

동화속에서나 있을 법한 이야기라고 하면서 도외시 하기에는 지금 민생이 적지않게 어렵다. 적지 않게 도탄에 빠진 민생의 서민들의 삶이 갈수록 팍팍해지는데 그런 와중에 나날히 세금은 올라가고 서민들의 삶은 각팍해지고 도데체 언제쯤 우리나라는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보하게 살기수있는 세상이 올지 기다려진다. 그런세계를 만들어줄 우리의 브루스웨인은 언제오시는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찾고 기다리고 애타게 부르고 있는데. 말이다.

 

윤석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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