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위원이 보는 지방자치: 경남지사 김경수, 광주시장 이용섭, 서울시장 박원순, 인천시장 박남춘. 부산시장 오거돈등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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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조국을 견재할수 있는 유일한 대항마. 차기 대권주자 1순위중읭 한명인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미소는 적은 주름을 만들며 입가를 맴돌았다. 모처에서 오랜만에 만난 그는 드루킹 사건만 아니었어도 지금쯤 활활 날아가고 잇을텐데. 다소 일정이 순연되는 중에 일단은 재판의 결과가 중요하다. 본 논설위원이 볼때 김경수, 조국은 차기 유력한 대통령후보들이다. 몇몇 사설 인터넷 여론조사업체들이나 사설 인터넷 사이튿르에서 뿌려대는 몇몇 대권주자는 말그대로 글쎄요 라는 생각이 적지 않이 든다.

 

광주시장 이용섭, 그는 김경수 지사만큼의 부르럽고 온화한 미소의 소유자인 정치인이다. 전남 지역 최고 명문 전남대를 졸업하고 전남의 수도라고 할수 있는 광주에서 지금 매이어 즉 시장을 하고 있다. 불과 며칠전까지 무슨 수영대회인가를 한다고 두문불출 공사다망 했는데. 대체적으로 잘 마루리 한데에 대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려는 찰라. 옥의티로서 서건 사고가 광주시 관내에서 일어나 본인은 물론 광주시민들에게도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었다.  광고에서 진행된 모수영 대회에서 대회수상자들 일부가 인근 클럽에를 가서 파티를 하던중 붕괴사고가 발생 몇몇 선수들이 크고작은 부상을 당했고, 광주시민 2명도 안타깝게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서울시장 박원순씨. 원순씨는 염색하고 10년은 젊어진듯하고 열심히 서울시를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오늘도 공사다망 두문불출하다. 특히 그가 중점적으로 의욕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서울페이에 대한 결과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중이어서, 향후 대권주자로서의 입지도 변화가 생길것으로 보인다. 과거 몇년전보다는 인기가 많이 떨어진거 아니냐 하는 여론과 이제 박원순도 서울시장 두세번 해보왔으니 더 큰 목표를 위해서 뛰어야 하는거 아니냐 하는 여론이 공존한다.

 

인천시장 박남춘. 부산시장. 오거돈.

 

수도물 사건으로 본의 아니게 메스컴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은바 있는 인천시는 현재 전임 친박 핵심이던 유정복 시장에서 현임 친노. 친문 계열인 박남춘 시장으로 타통타치 했고, 시장 취임이후 서서히 박남춘표 인천시정이 주장하는그 슬체를 조금식 드러내고 있다. 독실한 캐톨릭 신자인 박시장은 인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부산시장 오거돈,  시끌벅적한 항구도시의 매력을 가진 부산. 그리고 해운대. 외국인들도 한국의 방문스케줄에 꼭 방문해야 하는 곳으로 부산을 많이 꼽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 서울, 제주, 부산은 머스트 비지팅 아이템 혹은 장소로서 그중에 한곳이 부산이다.  그러나 부산에 꼭 시끌벅쩍 한 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다.  천천히 살펴보고기로 하자.

 

 

 

윤석민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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