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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배숙의원, 한국전력, 협력업체 전기원들의 희생으로 그들만의 포상잔치 벌여 !

한국전력공사가 협력업체 전기원들의 희생으로 그들만의 포상잔치를 벌여온 것으로 드러나 주변의 우려를 사고 있다고 한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의원에 따르면, 그간 한국전력공사는 재해자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협력업체 근로자를 제외한 채 각 지사별 ‘무재해’ 기록을 세우고 이에 따른 포상금까지 지급해온 것으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조배숙의원(민주평화당·전북익산을)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한국전력의 260개 지사(사업장)에서 발생한 재해자는 총 450명으로 사망자는 33명이었으며 이중 협력업체 근로자가 각각 425명, 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강남세브란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건강강좌

  18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간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3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간질환’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만성B형, C형 간염의 기존 치료와 새로운 치료 ▲지방간염 ▲간암의 수술적 치료와 이식 ▲만성 간질환 환자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문의) 강남세브란스병원 간암센터 : 02-2019-1225   정리 윤준서 기자.

권칠승의원, 명품 쓰레기통으로 전락한 경주방폐장, 매년 수백억씩 쏟아부어

더불어민주당 권칠승의원은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예산정책처,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라돈침대보다 방사선량이 낮은 방폐물 관리를 위해 매년 수백억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원자력환경공단에서 운영 중인 경주 방폐장에는 총 10만 드럼을 처분할 수 있는 동굴처분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이 동굴처분시설은 현재 건설 중인 표층처분시설에 비해 방폐물을 보다 안전하게 인간으로부터 격리가 가능하다. 때문에 중준위방폐물은 동굴처분시설에만 처분하게 되어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중준위방폐물은 동굴처분시설에 단 1건도 처분된 사실이 없으며, 전량

고용진의원, 보험사기 해마다 느는데 환수율은 5%도 안돼

최근 보험사기가 대형화, 조직화, 지능화돼 가는 가운데,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환수금액은 5%도 안 되고 조사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서울 노원갑)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보험사기 적발금액은 3조2,223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2013년 5,190원에서 지난해 7,302억원으로 최근 4년간 40% 넘게 증가했다.   그런데 보험사가 환수한 금액은 294억원에서 330억원으로 12% 늘어나는데 그쳤다. 보험사기의 피해는 갈수록 커지는데 보험사의 조사인력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보험사의

논설위원 컬럼–한글이 한류의 중심으로 거듭나야 한다.

방송 연예 사업이 발달하면서 한국의 이런 저런 모습들이 해외에 많이 알려지고 있고,  각종업체들은 이를 비지니스와 마케팅의 기회로 시너지 효과를 만들기 위해 분주히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 연혁도 적지 않아. 과거 방송프로그램이었던 대장금이후, 특히 중남미나 서남아시아 같은 중동권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붐을 이루었다. 이를 계기로 방송제작업체나 콘텐츠 제작업체들이 한류의 시작의 물코를 트기시작했고, 행정부 차원에서 특히 관련 부처들이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현재에 까지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오늘 10월9일 한글날을 즈음해서,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기자간담회시간을

지방자치 특선 -  서초구와 강남구 누가 더 잘하나?

말은 태어나면 어디로? 네 제주도로. 그러면 사람은 태어나면 어디로 그렇지요 서울로 입니다. 언제부터 이런 말이 생겨냤을까요? 네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주 오래전 부터 유래된 말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로 서울로 해서 결국에는 오천만 인구의 천만이상 이 작디 작은 서울에 모여 살고 있고, 그 주변인 경기도에 약 2천만이 몰려 살고 있습니다. 아옹 다옹 옹기종기 모여서 사는 모습   유럽이나 미주에서는 보기 힘든 정이 가득한 모습이 연출되고는 합니다. 그러면 결국에는 오천만 인구가 서울을

배우 김석훈 데뷔 20주년 팬들과 함께 따뜻한 선행으로 보답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에 기부금 전달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김석훈과 그의 팬들이 소중한 마음을 모아 희귀 신경근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석훈과 그의 팬클럽 대표는 8일 김석훈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를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며 의미 있는 곳에 써 달라는 뜻을 전했다. 팬들의 사랑으로 모은 이번 기부금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를 통해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희귀 신경근육질환이란 운동신경이나 근육이 퇴화해 기능이 상실되는 질병이다. 근육병, 루게릭병, 척수성 근위축증 등이

김경수 경남지사, 특검 출석 피의자 조사중

허익범 특검의 드루킹 사건 조사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특검 사무실에서 진행중이다. 오늘 오전 김경수 경남지사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조사를 받고 있다. 오전 갑자기 내린 빗속에서도 일단의 지지자들이 김경수 지사에 장미꽃을 던지며 “ 꽃길만 걸어라” “ 당당하게 돌아와라” 등의 메세지를 보냈으며, 김지사도 지지자들을 향해 미소로 화답했다.   한편 오늘 조사는 늦은시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국회 특히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등 주요 정당들 역시 이번 특검의 조사를 예의주시하며,  수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정치컬럼, 김병준과 자유한국당 팀웍은 어떨까?

새누리당을 거쳐 자유한국당으로 오는 동안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현재의 자유한국당, 지난 지방선거를 참패한 이후 절차탁마 고육지책의 일환으로 당의 쉐신을 위해 혁신비상대책위원장에 친노인사중의 김병준씨를 영입했다. 잘 알려지다 싶이 김병준씨는 대학교수와 노무현 정부시절 청와대 근무, 지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기간중에 국무총리 지명등 다양한 정치적 스펙트럼을 경험한  국내 정치권에 몇 안되는 인사이다. 좋게 보면 정치적 내공이 상당함을 이야기 할수 있고 반대로 해석하면, 일각에서 제기 되고 있는 것 처럼, 자유한국당의 아이콘의

김진배 전 의원 개인소장 도서 4천여책 기증

국회도서관 내 「개인문고」 설치완료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제 11대, 제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진배 전 의원으로부터 개인소장 도서 총 4천여책을 기증받아 국회도서관 서고에 「김진배 개인문고」설치를 완료했다고 6월 18일 밝혔다. 김진배 전 의원은 1998년에 2,529책에 이어 두 번째로 올해 5월 29일 「새로운 한국사」등 역사 및 정치관련 도서 1,500여책을 추가로 기증해 지금까지 총 4,029책이 되었다. 김진배 전 의원은 경향신문과,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11대, 15대 국회의원과 농수산물유통공사 사장을 역임하였고「비화 제1공화국」등 많은 저서가 있다. 허용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