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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회장 송근성 부산대 의과대학 교수)가 지난 3월 31일 국제 학술지 뉴로스파인(Neurospine) 창간호를 발행했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2004년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지(Korean journal of spine)를 발행해왔다. 14년 동안 매년 40여편의 국내외 우수한 연구자의 주요 연구논문을게재하며 미국의학도서관(PubMed)에도 등재됐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지의 학문적 성취가 높아지면서 지난해부터 일본과 대만 척추신경외과학회에서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학술지를 뿌리로 공동학술지 발간을 공식적으로 요청해왔다.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는 이런 주변국의 요청을 받아들여 올해부터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지를 한국과 일본, 대만 척추신경외과 공식학술지로 확대, 재구성해 뉴로스파인으로 재창간했다. 뉴로스파인은 척추신경외과 영역의 대표 학술지로 척추와 척수 수술에서부터 기초 신경과학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척추 연구의 발전을 위한 장이 될 예정이다.

암세포 단백질로 표적항암제 효과 예측 가능

  – 단백질 상호작용 기반의 폐암 항암표적치료 정밀진단 기술 개발 – 쌀 한 톨 크기 암 조직으로 대규모 단백질 정보 분석 가능해져 – 폐선암과 유방암 세포주, 편평상피세포폐암 단백질 상호작용 분석으로 밝혀내 앞으로 폐암을 필두로 한 암환자 대상 항암표적 치료를 고려할 때 우수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환자를 미리 예측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인 치료가 이뤄지게 됐다. 특히, 지금까지 예측을 도와 준 유전자 바이오마커를 갖지 못한 환자에게도 새로이 개발 된 진단기술이 적용됨으로써 환자

연세암병원 유방‧갑상선암 연수강좌

  연세암병원 유방암센터와 갑상선암센터가 25일 오전 9시부터 연세암병원 지하3층 서암강당에서 ‘2018 세브란스 유방‧갑상선암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연수강좌는 진료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유방질환과 갑상선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연세암병원 교수진들이 참여해 최신지견을 다룬다. 이날 영상의학과에서는 ▲갑상선 초음파의 최신지견과 세침흡입 팁과 ▲양성 갑상선 결절의 비수술적 치료와 관리 ▲유방촬영술과 초음파에 대해 최신경향을 나눌예정이다. 갑상선암센터에서는 ▲갑상선 기능이상의 치료와 예후 ▲ATA guidline에 따른 갑상선암 환자의 위험군 분류 및 치료대책 ▲갑상선 수술법의 최신지견▲Molecular disgnosis of thyroid cancer에